UPDATED. 2019-07-19 00:18 (금)
'임건우 두각' 동작구, 순수주말반 챔피언 [리틀야구]
상태바
'임건우 두각' 동작구, 순수주말반 챔피언 [리틀야구]
  • 민기홍 기자
  • 승인 2019.07.10 18:2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스포츠Q(큐) 민기홍 기자] 서울 동작구가 주말반 리틀야구대회 정상에 올랐다.

이준 감독이 지휘하는 동작구는 지난 7일 열린 경기도 화성 드림파크에서 열린 2019 하계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 결승전에서 서울 종로구를 2-0으로 누르고 우승을 차지했다.

빼어난 기량으로 동작구를 우승으로 이끈 임건우가 개인상을 품었다.

 

▲ 2019 하계 순수주말반 전국리틀야구대회 챔피언 동작구. [사진=한국리틀야구연맹 제공]

 

순수주말반 대회는 한국리틀야구연맹이 주말에 취미로 야구를 즐기는 학생선수들을 위해 2017년부터 창설했다. 춘계·하계·추계 1회씩 1년에 총 3회 개최된다.

종로구는 오철은의 개인상 수상으로 준우승에 그친 아쉬움을 달랬다.

경기 용인 수지구, 청주 흥덕구가 공동 3위에 자리했다.

 

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주요기사
포토Q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