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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코스모스도 함께하는 경기도 양주 나리공원의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9~10월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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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뮬리, 코스모스도 함께하는 경기도 양주 나리공원의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 9~10월 열려
  • 이두영 기자
  • 승인 2019.08.2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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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 이두영 기자] 올 가을에 천일홍과 핑크뮬리,코스모스 등 가을꽃의 화려함을 보러 경기도 양주 나리공원으로 가볼까요?

양주시에 따르면 올해 ‘천만송이 천일홍 축제’가 9~10월 2개월 간 열린다.

12만3천637㎡의 널따란 들판에 붉은 천일홍을 비롯해 핑크뮬리,코스모스,목화꽃, 칸나, 시계꽃 등이 피고 댑싸리까지 찬조출연 해 분위기가 화사해진다.

'나도 꽃이여, 예쁘게 잘찍어 봐!' 양주 아파트 단지에 인접한 나리공원 천일홍 밭에서 관람객들이 흥겹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축제 때 사진.
'나도 꽃이여, 예쁘게 잘찍어 봐!' 양주 아파트 단지에 인접한 나리공원 천일홍 밭에서 관람객들이 흥겹게 기념 사진을 찍고 있다. 지난 축제 때 사진.

 

축제 기간에는 어린이 그림 대회, 전국 사진전, 음악공연과 각종 체험행사가 곁들여져 볼거리가 풍성해진다.

행사 기간 중 축제 관람시간은 오전 6시부터 오후 7시까지. 9월 9~22일에는 야간개장도 오후 10시까지 해서 독특한 야경을 감상할 수도 있다.

천일홍 군락지로 소문나서 경기도의 가볼만한 곳으로 유명해진 양주 나리공원은 지난해부터 입장료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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