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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 100m 허들 금메달, 런던 세계선수권으로 간다런던 대회서 한국신기록 도전, 남자 높이뛰기 우상혁도 금메달
  • 안호근 기자
  • 승인 2017.07.09 22:51 | 최종수정 2017.07.10 15:0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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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Q(큐) 안호근 기자] 김국영(26·광주시청)만 있는 것이 아니다. 한국 육상 단거리에서 정혜림(30·광주시청)이 존재감을 과시했다.

정혜림은 9일(한국시간) 인도 부바네스와라 카랑가 스타디움에서 열린 제22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여자 100m 허들 결승에서 13초16으로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했다.

금메달을 목에 건 정혜림은 2017 런던 세계육상선수권 여자 100m 허들 출전 티켓을 확보했다.

▲ 정혜림(가운데)가 제22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 여자 100m 허들에서 우승을 차지한 뒤 시상대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한국 신기록은 이연경의 13초00. 정혜림은 이 기세를 몰아 런던 대회에서 이연경의 기록을 갈아치우겠다는 각오다.

남자 높이뛰기에서도 낭보가 전해졌다. 높이뛰기 에이스 우상혁(21·서천군청)이 남자 높이뛰기 결승에서 2m30을 넘어 금메달을 차지한 것. 우상혁은 2m28에 그친 장궈웨이를 제치고 우승을 차지했다.

이윤철(35·음성군청)은 남자 해머던지기 결승에서 73m77을 던졌다. 자신의 73m50 한국 신기록을 새로 쓰며 동메달을 목에 걸었다.도전과 열정, 위로와 영감 그리고 스포츠큐(Q)

안호근 기자  oranc317@sportsq.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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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혜림#우상혁#김국영#이윤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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